"한국보다 고령화 위기를 먼저 겪은 일본은 뇌졸중 환자가 매년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. 뇌출혈과 뇌경색을 신속하게 진단할 수 있도록 돕는 인공지능(AI)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높을 수밖에요. "
7일(현지시간) 오후 일본 오사카 국제 컨벤션센터. 일본뇌졸중학회(Stroke 2025)와 함께 열린 한일 합동 뇌졸중 컨퍼런스(KJJSC 2025)에서 제이엘케이(322510)의 이브닝 세미나 연자로 나선 마나부 이노우에(Manabu Inoue) 일본 국립심뇌혈관센터 교수는 "일분일초를 다투는 급성기 뇌졸중 치료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AI 솔루션이 도입되면 일본 환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줄 수 있을 것"이라고 말했다